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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설명]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적 도로제설 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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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보도내용(YTN, 세계일보 등’19.12.15(일) >
뒤늦은 제설... ‘최악의 빙판길 사고’된 몇 가지 이유(YTN)
- 사고발생 지역에 새벽 2시쯤부터 비… 강수량은 미미했지만 영하의 기온
- 빙판길 대형 인명사고 이면에는 상습 사고 구간, 한발 늦은 대책…

도로 위 암살자 ‘블랙아이스’... 안전대책 미흡 ‘화’ 키웠다(세계일보)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각 도로관리청에서는 도로제설 상시대책기간(11월15일 ~ 다음해 3월15일)과 결빙 취약구간*을 지정하여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고속 및 일반국도에 193개소(연장 1,458km)를 지정, 전담 장비(426대)와 인력(477명)을 집중 배치하여 관리 중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발생한 사고(상주-영천 고속도로)가 재발되지 않도록 결빙 취약구간에 대한 전면 재조사 및 확대 지정을 추진하고, 제설제 사전 예비살포 등 예방적 제설작업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로살얼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제설작업을 각 도로관리청에 긴급히 지시(12.15)하였고, 관계기관 대책회의(12.16)를 통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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