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음악으로 들려주는 어린이 동물원!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말하는 발레, 동물의 사육제'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2019 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이하 ‘온쉼표’)가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말하는 발레 – 동물의 사육제'를 선보인다.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는 지난 2007년에 시작한 이래 12년간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클래식,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단돈 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소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연장 문턱을 낮춘 프로그램이다.지난 10월 탄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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