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신간] 『하루 5분, 엄마의 언어 자극』

첫째 아이가 태어나고 10개월 때, 아이가 듣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저자. 아이는 15개월 때 인공 와우 수술을 받았지만, 신체 발달과 언어 수준이 또래 아이들보다 현저히 뒤떨어졌다. 이때부터 저자는 '엄마표 언어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언어 자극을 본격화하면서 매년 또래 아이들 2년치 발달량을 이뤄냈고, 초등학교 입학 전에 또래 수준을 따라잡을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쌓은 노하우로 언어치료사가 된 저자는 십 수년 전 자신과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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