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캄보디아 콘택트렌즈 소비 트렌드

- 뷰티에 관심 많은 캄보디아 소비자, 콘택트렌즈 사용 관심 높아져 -

- 한국 아이돌과 K-pop 문화에 대한 관심 증대로 컬러렌즈 소비 문화 생성 -

- 전체 물량 수입 의존, 태국이나 베트남을 통해 아시아국 제품 주로 수입 -

 



□ 캄보디아 콘택트렌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

 

  ㅇ 캄보디아, 시력 교정에 대한 인식 향상

    - 연중 높은 자외선 수치와 매연, 도시 먼지 등 시력 저하시키는 요인이 많지만 시력교정에 대한 인식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 안과 전문 병원 및 전문의가 부족하고 가격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큰 원인임. 캄보디아 사회의 안구보건증대를 위해 설립된 NGO(무정부기구) ‘Khmer Sight Foundation’은 매년 1만 명 이상의 캄보디아인이 피할 수 있는 실명에 고통 받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실명의 주요 원인은 백내장(전체의 1/3 가량을 차지) 다음으로 미교정 시력(uncorrected vision)으로 분석

    - 사회 전반적인 교육수준과 보건인식 수준이 향상되고 캄보디아 경제 성장이 지속되면서 일반 소비자의 가처분소득이 증대, 시력 교정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증가

 

  ㅇ 미용에 대한 관심 꾸준히 증가 중, 컬러렌즈의 열풍

    - 최근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 한국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K-pop 한류에 대한 인기가 증가하면서 k뷰티와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 증대하여 컬러렌즈에 대한 수요 확대

    - 유투브(Youtube)나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뷰티와 메이트업에 대한 콘텐츠를 주로 다루는 뷰티 인플루언서(Beauty Influencer)들의 컬러렌즈에 대한 수요에 크게 기여함.

    - 캄보디아의 유명한 한국인 유투버인 니어리꼬레는 한국 뷰티팁으로 컬러렌즈 착용을 별도의 콘텐츠로 만들 정도로 컬러렌즈는 K-뷰티의 빠질 수 없는 요소로 캄보디아인들 사이에 자리매김 중

 

컬러렌즈를 착용한 캄보디아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 Soy Seng Hour, : 니어리꼬레)

자료: SoySengHour(인스타 계정), NearyKorea(유투브 계정)

 

  ㅇ 콘택트렌즈, 캄보디아 결혼식 화장의 필수코스

    - 캄보디아는 짧게는 하루, 길게는 3일 동안 피로연을 할 정도로 결혼식을 크고 화려하게 치르는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신부는 물론 신부 들러리도 전문 메이크업을 받을 정도로 화려한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편

    - 특히 최근 컬러렌즈를 활용한 메이크업이 유행하면서 컬러렌즈는 결혼식 신부와 들러리 메이크업의 필수요소가 됐을 정도로 수요가 점차 확대되는 중


화려한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치장하는 캄보디아 결혼식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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