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공개하고 공유하라 Public Parts

공개하고 공유하라 Public Parts

제브 자비스 지음, 위선주 옮김, 청림 출판

2011 년에 미국에서 출판된 책을 2013년에 한국에서 번역 출판하였다. 한국어 제목과 영어 제목이 어울리지 않아서 내용을 뒤적뒤적 읽어보니까, 저자가 주장하고픈 바를 2013년에 적용하기는 참 어려울 듯 하다. 한국어 번역대로라면 "공개하고 공유"해야 하겠는데, 저자가 설명을 하는 내용들을 보면 "IT를 통해서 협업을 하면 좋다"는 방향으로 서술을 하고 있다. "공개하고 공유하라"는 뜻보다는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일하자는 취지인 듯 하다. 

저자가 이 책을 쓸때는 아마도 2008년과 2009년을 거쳤을 듯 하다. 그때면 공유와 개방이 한창 유행이었을 듯 하다. 시기에 맞게 출판하는게 중요하다. 

Comments

무극사 연구노트 A4
칠성운영자
300고투명L홀더화일 10개묶음판매
칠성운영자
2020 귀여운 일러스트 날짜형 위클리 다이어리 플래너
칠성운영자
바이풀디자인_생각보관함 미디움_주간 2020
칠성운영자